태평여자고등학교 불법 촬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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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화장실에 다시 나타난 모습.

범인의 얼굴을 확대한 모습.

태평여자고등학교 불법 촬영 사건은 2020년 태평여자고등학교의 여자 화장실에 행정실 직원이 불법 촬영을 위한 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이다.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학생들이 학교 측에 범인 찾기와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학교는 방관하였다. 이에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급식창고에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고, 렛미모가 우리가 해결하자는 의견을 냈다. 처음에는 부정적인 분위기였으나, 렛미모가 우리가 역으로 카메라를 설치하여 잡아내자는 의견을 내었고, 이에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이 방안으로 범인이 행정실 직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후 해당 직원은 해고되었다.

그러나 1년 뒤, 해당 직원이 당직 기사로 다시 근무중이라는 게시물이 급식창고에 올라왔다. 이후 학교에 대한 급식창고의 여론은 급격히 악화되어 학교를 상대로 각종 테러를 벌이는 중이다. 급식창고는 이것이 왜 문제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