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지리 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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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지리 부녀회장태평면 탑지리의 부녀회장으로, 공예림 토막 살인 사건이 이루어진 당일 공예림 학생이 이아란 학생과 함께 태평여자고등학교 근처 폐 비닐하우스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경찰이 목격자를 돌아다는 과정에서 이를 말해줬고, 학교에서 학생 명단을 보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태평여자고등학교로 왔다. 태평여자고등학교로 올 때 학생들에게 줄 귤을 가지고 왔다. 태평여자고등학교에서 이아란 학생을 보고 이아란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아란을 경찰이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자리에 없다는 것이 밝혀지자 전교생, 교사, 경찰이 찾으러 다녔다.

이아란 학생은 영자신문반 창고에 숨어 있었으며, 이아란 학생이 영자신문반에서 나오자 이아란 학생은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