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추리반2/분석/02회, 03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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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 스토리는 아래와 같다.

출연진들이 학교에 등교하자 공예림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차가 와 있었다. 출연진들은 공예림의 시체를 발견한 첫 번째 목격자이기 때문에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또한 대박사건24시의 조사에도 응했다. 대박사건24시에서 박지윤은 '의심스러운 사람이 한 명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아란 학생도 실종되었다. 아무도 나가지 않았는데 증발된 것이다. 김부식 교사는 학생들에게 '밖으로 나가서 빨리 찾아'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이아란 학생의 사물함을 확인했다. 마지막 장면에는 이아란 학생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어두운 검은 벽의 장소에 있었다.

경찰관이 전화를 받고 '공예림 학생 독극물 검출이요?'라고 말했다. 또한 02회 마지막에서 재재가 '토막났어!'라고 말했다. 또한 공예림 학생의 시체에는 눈이 묶여있었다. 따라서 공예림 학생은 눈을 포함한 온몸이 묶이고 독극물을 먹여 살해당한 뒤, 토막나서 마대에 넣고 저수지에 버려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지우가 팔짱을 기고 창문 밖을 내다보고 있음.

출연진들은 대박사건24시의 PD를 만나 취재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박지윤이 '의심스러운 사람이 한 명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때 신지우가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나왔는데, 실제로 신지우가 출연진들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 편집이거나 박지윤이 다른 사람을 지목했는데 예고편에서는 신지우를 내보낸, 즉 낚시일 가능성도 있다.

또한 장도연은 '예림이가 뭘 많이 알고 있었네.'라고 말했다.

양복을 입은 남자가 들어와서 김부식 교사에게 '김 선생님, 이아란 학생이 아직 안들어왔거든요.'라고 말했다. 김부식 교사는 '밖에 나가서 이아란이좀 찾아봐.'라고 말했다. 그때 남자의 목소리로 '학교 밖으로 아무도 나간 사람이 없다고 그러는데…'라는 음성이 나왔다.

학교 옥상에 있는 의문의 동그란 장소.

학교 옥상의 동그란 이 장소는 무엇일까? 문처럼 보이는 검은색 무언가도 있다.

이아란 학생의 사물함에 있는 포스트잇.

부루마블을 하면서 웃고 있는 이아란 학생으로 추정되는 폴라로이드 사진.

'Intervene 개입하다'라고 쓰여진 포스트잇.

웃고 있는 이아란 학생과 2명의 친구들.

영자신문과 포스트잇들.

이아란 학생의 사물함을 열었다. 사물함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네 이년!! 동아리실 XX간에 넣어둔 뻥튀기 먹은게 니였구나 ㅋㅋㅋㅋㅋ'라고 쓰여 있다.[1] 우선 보이는 것은 '신문을 스크랩하고 밑줄친 노트, 부루마블을 하면서 웃고 있는 이아란 학생으로 추정되는 폴라로이드 사진, Maurisnews 신문, 'Interve 개입하다'라고 쓰여진 포스트잇, 뒤에 영어 책이 있는 곳에서다른 2명과 찍은 사진, 특정 문장에 밑줄이 쳐진 신문과 그 신문 위에 붙여진 '영어 단어 / 해석'이 쓰여진 포스트잇이다.

www.maurisnews.com은 접속되지 않음.

ICANN WHOIS maurisnews.com 조회 결과.

또한 이 신문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신문이다. 신문 위에 www.maurisnews.com이라고 쓰여졌는데, www.maurisnews.com은 접속이 되지 않으며 해당 도메인은 등록조차 되어있지 않다. 또한 영자 신문이 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아란 학생은 영자신문반 부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신문은 인테리어용 감성 영자신문이다. 특이한 점은, 판매되는 제품은 말이 안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2개의 기사만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는' 문장으로 바뀌었다.[2]

신문이 스크랩되어있고 형광팬으로 강조 표시된 노트.

또한 영자 신문반이 신문에 형광팬으로 강조 표시를 하여 출연진들에게 단서를 준다고 추측하였다.[3]

영자신문반으로 추정되는 장소.

이 장소는 영자신문반으로 추정된다.

창고로 추정되는 장소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는 태평여자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머리가 긴 사람이 놀란 표정을 짓고 있었음.

창고로 추정되는 장소의 문이 열렸다. 그 안에는 태평여자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머리가 긴 사람(남자일수도 있음.)이 놀란 표정을 짓고 있었다.

02회 마지막에서 해저씨가 '김형사'에게 전화했는데, 그 이유가 '김형사가 이런 일 있으면 바로 자신에게 전화하라 하고 덮으려 한다.'는 추측도 있다. 단, 112에 전화했는데 받은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밝혔고 성씨가 김이라(ex. 안녕하세요. 태평경찰서 김종민 형사입니다.) 그냥 김형사라고 했을 수도 있다.[4]

또한 다른 이용자는 해저씨가 바로 김 형사에게 전화한 이유를 '이전에도 김 형사를 통해 사건을 알렸거나 해저씨가 공직에 몸담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나갔을 것'이라고 추측했다.[5]

이아란 학생은 02학년 01반 학생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그 이유는 '아란이 자리 알아?'라고 말하는 재재 뒤로 보이는 시간표가 02학년 02반 시간표와 수업들은 같고 요일과 교시만 다르다는 것이다.[6]

'가족의 이기적 번영만을 추구하다 망한 1930년 지주 계층의 반사회적이고 반인류적인 욕망과 행위'를 비판한 소설인 '태평천하'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용자도 있었다.[7]

조정숙 교감과 김부식 교사는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있었다. 그 이유는 '조정숙 교감은 신선학 교장에게 적대적이니 우리 편이고, 김부식 교사는 한국사라 그냥 따왔을 수도 있지만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가장 오래된 역사서임인만큼 김부식의 집안이 오래전부터 교장 일가의 악행을 지켜봤다.'이다.[8]

공예림 학생을 가까운 장소에 둥둥 뜨게 버렸다는 것은 '완전히 숨기려는 목적이 아닌 누군가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보내려는 것 같다.'고 추측하는 사용자도 있었다.[9]

급식창고에서 이루어졌던 초상화에 낙서를 하고 교장 일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행위는 그저 성범죄자를 해고하지 않은 학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것일 뿐이며 과거는 전혀 모르는 것 같다고 추정하는 사용자도 있었다. 또한 해당 이용자는 해저씨에게 담배와 라이터를 빌리는 미션은 단순 담력테스트이며 태평여고 3대 괴담도 '설마 진짜겠어? ㅋㅋ'라고만 생각한다고 추정하였다.[10]

18시의 급식창고 모임에 공예림 학생이 참여했다고 가정하면 공예림 학생은 급식창고 모임이 끝나고 살해되었을 것이다. 다만 어떤 사용자는 전교생 인원을 세어 보니 출연진들까지 70명이라며 공예림 학생은 애초에 급식창고에 없었다고 추측하였다.[11]

이두근 교사와 김부식 교사는 교사 휴게실을 추리반 동아리실로 바꾼다는 것에 대해 탐탁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교사들이 비밀번호를 이용해 선배들과 공예림 학생이 어디까지 캐냈는지를 감시했다는 추측이 나왔다.[12]

렛미모에 대한 추측.[편집]

급식창고 게시물의 댓글. '렛미모'를 언급함.

급식창고의 실세인 렛미모에 대해서는 많은 추측이 나왔다. 우선 18시 모임에서 대화를 주도한 '김치떠뽀끼'가 출연진들에게 '미션'을 시키기 전에 렛미모에게 허락을 맡았고, 몰카를 설치한 행정실 직원이 당직기사로 '닉변'하고 근무한다는 게시물의 댓글에 '그니까ㅠㅠ 렛미모!!! 우리가 나서야하지 않겠어??????'라는 요지의 댓글이 있었다.

추가적으로 '우리가 나서야'라는 댓글로 급식창고는 이전부터 비호감인 인물에게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신지우. : 신지우가 교장 일가의 가족이라고 가정한다면, 급식창고에서 누구보다 비판받는 교장의 가족이 어떻게 신뢰를 얻을 수 있었을까? 교장 일가의 가족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을 폭로했기 때문이었을까?
  2. 신선학 교장. : 이 경우 신선학 교장은 판을 만들었고 학생들은 이 판 안에서 놀아났다.
  3. 다른 인물. : 그 사람은 누구이며 어떻게 신뢰를 얻게 되었을까?

렛미모의 프로필 사진은 청나라 중기의 변발이며[13], 렛미모염색제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