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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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

김부식태평여자고등학교의 한국사 교사이자 학생주임, 2학년 1반 담임이다.

행적.[편집]

조정숙 교감이 초상화가 또 낙서되었다는 것을 말하자, '2번째 낙서 이후로 CCTV 설치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그 뒤 관리인에게 연락해 CCTV 영상을 받아오라고 말했고, 관리인이 CCTV 영상을 가져오자 조정숙 교감과 함께 CCTV를 시청하였다.

전학 온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추리반에 들고 싶어하자 '추리반이 있기는 한데 1학년 1반 공예림 한명 뿐이고, 추리반 동아리실이 교사휴게실로 바뀌었다. 담당 교사 오대양은 또 반차내고 퇴근했다.'고 말했다.

교사 휴게실에서 이두근 교사와 담배를 피며 뒷담화를 했다. 그래서 교사 휴게실이 다시 추리반 동아리실로 돌아가자 못마땅한 기색을 보였다.

공예림 사망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 2학년 2반에 들어와 자습을 시켰다. 급식실에 구영선 학생과 함께 귤을 가지러 간 최예나가 걱정되어 화장실에 가는 척 하며 나갈려던 출연진들을 고급 기술로 막았다.

민변철 교사가 이아란 학생이 실종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자 학생들에게 이아란 학생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자신들은 경찰과 함께 찾으려 다녔으며, 영자신문반 동아리실의 창고에서 발견된 이아란 학생이 체포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이란 학생의 체포에 항의하는 신지우 학생을 이두근 교사에게 지시를 내려 끌어내렸다.

2021년 12월 19일, 출연진들이 선우경에 대해 조사한 내용 발표를 들었다.

같은 날, 선우경이 고용한 특공대원에 의해 실험실로 끌려가 실험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