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창고/대화 내용/20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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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의 급식창고 대화방의 내용을 정리한 문서이다.

내용.[편집]


주소

리더 김치떠뽀끼가 이 방은 연 이유는 화장실에서 발견된 카메라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하여라고 말했다. 카메라가 휴지통 안에 있었고, 어떤 학생이 발견하여 학생주임인 김부식 교사에게 말했는데 아직까지 어떠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학생들은 왠지 선생님들이 영상을 돌려봤을 것 같다, 김부식 교사 눈빛이 달라진 것 같지 않냐고 말했고, 어떤 학생이 조정숙 교감이랑 여교사들만 봤다고 말했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싫어했다.

그때 렛미모가 '학교에서 아무런 대응이 없다면 우리가 직접 나서야 돼'라고 말했다. 이 말에 '블루바이올렛'은 '직접? 1학년임?/패기보소 ㅗㅗㅗㅗ'라는 등 학생들이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 뒤 렛미모는 마을도 작아서 경찰하고 주민이 형님 동생하고 지내는데 학교, 경찰 손놓고 있으면 다시 나타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뒤에 또 렛미모에 대한 냉소적인 반응이 쏟아졌고, 렛미모는 '내가 1학년인건 맞는데 여긴 익명이잖아'라고 말했다.

렛미모는 '지금 믿을 수 있는건 우리들밖에 없다며 우리가 직접 범인을 잡아야 해.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어. 학교의 안일함을 알고 다시 나타날 범인의 허점을 노리는 거지.'라고 말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