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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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림.

공예림태평여자고등학교 01학년 01반 학생이었다. 2022년 01월 07일 꽃을 피우기도 전에 사망하였다. 향년 17세.

2022년 01월 07일 태평여자고등학교 앞 저수지에서 눈을 포함한 온몸이 묶인채로 토막살인 당했다. 공예림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이다.

태평여자고등학교 추리 동아리의 유일한 부원이었다.

행적.[편집]

태평여자고등학교에 친구가 없으며 친구 사귀는 것을 기피하였다. 추리 동아리에 들려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를 거부하였으나, 출연진들이 '같이 초상화에 낙서한 범인 찾으로 가자'라고 말하자 승낙하였다.

초상화에 낙서된 의문의 글자를 추론하는 중에 '전에 캘리그라피를 배웠다.'라고 말하였으며, 출연진들과 함께 캘리그라피를 찾기 위해 미술실로 이동했다.

미술실 앞에서 읍내에 있는 의문의 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공예림은 의문의 사람에게 '만나분식에서 만나자'라고 말한 뒤 떠났다.

공예림은 평소 급식창고에 반감을 대놓고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반감을 표현하기 이전에는 원만한 교우 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 이후 친구가 없었으며, 알려지지 않은 학교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대박사건24시와 접촉했다. 읍내의 만나분식에서 용승남 PD를 만나려던 중 선우경의 지시를 받은 이아란 학생이이 용승남 PD에게 제보하려는 것을 막고자 아마톡신이 든 바나나 우유를 주었고, 학교 근처 주유소 뒤 폐 비닐하우스에 들어갔다.

그 뒤 2022년 01월 07일 밤, 선우경이 고용한 사무장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태평여자고등학교 앞 저수지에서 눈을 포함한 온몸이 묶인채로 토막살인당한 채 발견되었다. 향년 1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