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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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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구소는 대탈출2의 4번째 에피소드이다.

탈출 목적[편집]

희망 연구소 어딘가에 갇힌 희망이를 구하고 탈출.

줄거리[편집]

강호동, 김종민, 신동김동현, 유병재, 피오로 나눠서 냉동창고에서 시작했다. 각자 바닥에서 열쇠를 찾아서 나왔다. 만나서 주방 창고로 이동했다. 선반 뒤에 글씨가 있어서 선반을 열어 보니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라는 글씨가 보였다. 쥐가 가득찬 불에서 열쇠를 꺼내 주방으로 갔다. 주방 문에서 갑자기 좀비 팔이 튀어나와 그곳에 있었던 김동현이 도망가다 넘어져 바지가 찢어졌다. 불에 탄 시체에 끼워져 있던 반지에 써져 있는 MSG를 한글 자판 영어에 대입해 674로 자물쇠를 열었더니 러시아워 퍼즐이 나왔다. 김종민이 한번에 풀어 식당이 나와 좀비 팔에 있던 스마트워치를 챙겨 식당으로 들어갔다. 스마트워치의 핸드폰 찾기 기능으로 핸드폰을 찾았다. 핸드폰에 있던 대화에서 출연진들은 정부가 이 좀비를 연구하는 연구소를 폭파하려 하고 자기도 좀비가 될 것 같다고 한 대화내용을 읽었다. 밖으로 나가려고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좀비가 나왔다. 결국 무전기 6개를 챙기고 중간에 있던 갈색 문을 열어 밖으로 나가 장교 막사로 들어갔다. 장교 막사 화장실에서 여자 좀비가 튀어나왔다. 장교 막사에 있는 수첩과 서류에서 이곳이 좀비를 연구하기 위한 희망 연구소이며, 좀비 바이러스인 PDS 보균자를 가진 희망이를 가지고 연구하는 곳이라는 곳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출연진들은 연구실 열쇠를 챙기고 밖으로 나와 연구실로 이동했다. 연구실에서 격리실을 볼 수 있는 CCTV에는 엄청난 수의 좀비가 서 있었다.

희망 연구소 |예비1=화성시|예비2=시즌1 폐병원, 시즌2 부암동 저택, 무간 교도소, 시즌3 좀비공장|방송날짜=2019년 05월 06일 |요약=연구실 안 화이트보드에서 좀비들은 불꽃을 보면 잠시 동안 정신이 팔리고 암흑이면 가수면 상태에 빠진다는 정보를 얻었다. 연구실 안 격리실로 들어가기 위해 색깔 맞추기 문제를 풀어 격리실로 가는 문을 열었다. 격리실로 가는 복도에는 가방이 있었는데, 가방 안에는 적외선으로 볼 수 있는 카메라가 있었다. 김종민과 피오가 격리실 안에 통제실 열쇠가 있기 때문에 김종민과 피오가 격리실은 암흑이었기 때문에 적외선 카메라로 앞을 보며 격리실로 들어갔다. 격리실 안에서 열쇠를 가져오고 돌아오려는 순간 불이 켜져 좀비들이 깨어나 출연진들을 쫓아왔다. 출연진들은 마구 뛰어 통제실로 이동했고 문을 잠궜다. 열쇠 뭉치가 있었다. 통제실 2층엔 차 열쇠가 있었으나 열쇠 뭉치에 차 열쇠가 없어 가져오지 못했다. 통제실에서 희망이를 구출하고 탈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1. 불꽃을 쏴 통제실 주위를 둘러싼 좀비들의 시선을 뺏는다.
2. 강호동은 장교 막사의 잠긴 서랍을 열기 장교 막사로 이동한다.
3. 김동현과 유병재는 희망이가 있을 걸로 추정되는 식료품 창고로 이동한다.
4. 김종민과 신동은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배치한다.

불꽃을 쐈고, 김종민과 신동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배치하고 돌아왔고 김동현, 유병재는 식료품 창고, 강호동은 장교 막사로 이동했다. 장교 막사의 잠김 서랍을 열어보니 핸드폰과 통제실 2층 열쇠가 있었다. 식료품 창고에는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가고 문을 잠근 희망이가 있었는데, 마침 무전기에서 강호동이 핸드폰에서 찾은 아기 상어 노래가 흘러나오자 희망이가 따라불렀다. 김동현과 유병재도 따라부르자 희망이는 안심이 되어 감옥에서 나왔다. 모두가 통제실로 모이기 위해 마지막 남은 불꽃을 쏴 김동현, 유병재, 희망이는 통제실로 돌아왔지만 장교 막사 잠금 장치가 말썽이라 문이 열리지 않아 늦게 출발했던 강호동은 2층 열쇠와 핸드폰만 통제실 문틈으로 건네고 좀비들에게 잡혀 좀비가 되었다. 2층 열쇠로 2층으로 들어가 차 열쇠를 얻었다. 그때 중앙질병통제본부 박연근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내용은 희망 연구소에 생존자가 있든 없든 70분 뒤에 폭파하며, 그러나 나는 최대한 구출해야 된다는 생각에 탈출하는데 필요한 물건이 있냐고 묻자 유병재는 리코더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자 드론을 이용해 리코더를 보내주었다. 출연진들은 탈출 계획을 세웠다.

신동이 코요태의 순정을 불러 좀비들을 온순하게 해 좀비들을 통제실에 가둔 뒤 차 키로 고압전기가 흐르는 청살을 부시고 탈출

신동의 리코더 연주와 유병재의 안내로 좀비가 된 강호동과 남은 좀비들을 통제실에 가두고 차로 고압전기가 흐르는 청살을 부수고 좀비가 된 강호동만 빼고 탈출에 성공했다.

평가[편집]

갓갓연구소라고 불릴 만큼 최고의 에피소드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