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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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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원은 시즌1의 2번째 에피소드이다.

탈출 목적[편집]

날뛰는 좀비들이 뒤덮인 폐병원에서 자유를 찾아 탈출해야 한다

줄거리[편집]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피오와 김종민, 신동으로 나눠저 시작했다.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피오에게 처음 눈에 들어온건 '절대 열지 마세요' 라고 써진 문이었다. 유병재가 그 문을 여니 유병재 얼굴로 생크림이 발사되었다. 김동현이 탕비실 문을 여니 그 안에는 시체와 '여기는 살아있는 시체들로 가득찼다. 여기서 살아나갈 방법이 없다 더 이상 버틸 수도 없다. 이곳은 지옥이다.'라고 써진 바닥이 있었다. 피오가 시체 옷에서 열쇠 뭉치를 발견하여 문을 열고 출연진들은 복도로 나갔다. 복도에는 많은 병실들이 있었는데, 그 병실들에 좀비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지만 이내 김종민과 신동이 205호에 있다는걸 알고 열쇠로 문을 열어주었다. 이들은 열리는 문이 207호밖에 없어서 좀비가 있을까봐 잔뜩 긴장하며 207호로 들어갔다. 207호에는 좀비가 없었고, 밖으로 나있는 구름다리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구름다리로 들어갔다. 구름다리에서 경치를 구경하고 있을때, 207호에서 좀비가 튀어나왔다. 놀란 출연진들은 강제로 구름다리와 연결되어있던 208호로 들어갔다. 208호에선 시체가 있었는데, 김동현이 시체 뒤에 꽂혀 있던 가위를 찾았다. 출연진들은 복도로 나가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안 블라인드에서 가운을 걸치고 자물쇠로 온몸을 묶은 좀비 한명이 갑자기 튀어나왔다. 출연진들은 가운에 써진 글씨를 보고 좀비 이름이 이병원이며 이 병원의 이름인 이병원 병원의 원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출연진들은 배터리가 없는 핸드폰과 구정물에서 찾은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열쇠, 잘린 머리 안에서 찾은 원장실 열쇠를 얻고 원장실로 들어갔다. 원장실에서 핸드폰 충전을 완료한 출연진들은 핸드폰에 있던 이병원 원장이 좀비가 되기 전 마지막 찍은 동영상에서 보안 정보를 원장실 안 밀실에 두었다는 정보를 얻게 됐다. 원장실 한쪽 벽에는 비디오테이프가 가득찬 책장이 있었는데 옆으로 보면 검은색 테이프 모양이 630 모양이었다. 신동이 원장실 시계를 6시 30분으로 맞추자 비밀의 방이 열렸다.

비밀의 방에는 클램프, 칼, 퍼즐을 끼울 수 있는 돌림판이 있었다. 김동현이 가지고 있던 클램프를 끼워 넣었고, 원장실에서 칼을 가지고 와 끼웠다. 꼬인 퍼즐을 풀어서 넣자 1,2층 도면과 버튼 5개의 정보 등 보안 정보를 얻었다. 출연진들은 이 정보들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출연진들은 계단으로 1층으로 가 보안실로 들어갔다. 보안실에서 CCTV로 비밀연구실에 좀비가 많다는 걸 확인하고는 제1연구실로 갔다. 출연진들은 옷장 안 숨겨진 비밀연구실로 가는 문을 찾았다. 김동현과 김종민이 먼저 비밀연구실로 갔다. 안전하다는 걸 확인하고 나머지 출연진들도 비밀연구실에 다 도착했다. 비밀연구실에는 좀비 감옥 A,B와 버튼 5개가 있었다. 버튼의 역할은 알지만 어떤 버튼이 그 역할을 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5개를 다 누르고 만약 좀비 감옥이 열릴 때를 대비해 강호동과 김동현이 좀비 감옥 문을 막고 있기로 했다. 첫번째 버튼을 눌렀더니 조명이 켜졌다. 두번째, 세번째 버튼을 눌렀더니 각각 감옥 A, B가 열렸다. 강호동과 김동현은 최대한 막고 있으려고 했으나 더이상 버틸 수가 없어 도망쳤다. 좀비들이 우르르 밀려나오는 걸 본 유병재는 네번째 버튼과 다섯번째 버튼을 눌렀다. 수면가스가 흘러나와 좀비들만 잠에 들고, 작업실 문도 열렸다. 좀비들이 잠에 든 걸 확인한 출연진들은 작업실로 들어갔다. 연구실에서 원장의 카드키와 리코더, 프린터 에러로 부분만 인쇄돼있는 바이러스 연구 보고서가 있었다. 그 보고서에는 아래 악보를 리코더로 연주하면 좀비의 공격성이 완전히 저해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원장 카드키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출연진들이 1층 출입문에 원장 카드키를 댔더니 문이 열렸다. 그러나 원장의 지문이 있어야만 열 수 있는 문이 있었다. 유병재는 작업실로 들어가서 프린터에 카트리지가 부족하다는 알림이 뜬 걸 보고 작업실 서랍에 있는 새 카트리지를 끼웠다. 그러자 인쇄가 되지 않았던 보고서 나머지 부분이 나와 좀비의 공격성을 없앨 수 있는 악보가 나왔다. 유병재는 이 보고서를 들고 나왔다. 탈출러들은 탈출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리코더로 악보에 써져있는 노래 코요태의 순정을 부르면서 식당 구정물에서 찾은 열쇠로 이병원 원장의 자물쇠를 풀어서 1층으로 데려가 지문을 읽혀 탈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식당으로가 리코더로 코요태의 순정을 불렀다. 잘 불렀을 땐 좀비가 온순해졌지만 삑사리가 날때는 다시 사나워졌다. 원장실에서 리코더 연습을 많이 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 신동이 리코더를 부를때 호동이 자물쇠를 풀었고, 신동의 리코더 연주 안에 1층 문으로 데려갔다. 유병재가 원장의 손을 잡아 지문을 인식시키자 문이 열려 탈출에 성공했다.

폐병원 내부 시설[편집]

기타[편집]

대탈출의 첫 공포 에피소드로, 김호들이 탄생한 에피소드이다.

대탈출 좀비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병원-이병실-이연구 가족의 이연구의 아들이자 이병실의 오빠인 이병원이 원장 좀비로 맹활약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