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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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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여고는 시즌1의 6번째 에피소드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탈출 목적[편집]

사이비종교 신봉자들에 의해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한 여고생들을 구하기

줄거리[편집]

시험을 치르고 있는 2학년 1반 교실에서 시작했다. 선생님은 시험에서 다 맞아야지 하교할 수 있다고 했다. 강호동과 유병재는 시험에서 많이 틀린 죄로 뒤에서 손을 들고 서 있었다. 시험 중 몰래 쪽지를 주고받다 걸린 구하리와 김미라는 상담실로 갔다. 수업이 끝났고 아직 다 풀지 못한 출연진들만 남았다. 출연진들은 교실을 수색한 결과 선생님 이름은 계수상이며 6명이 전출되었고 구하리, 김미라, 허사라는 도서부원이었으며 사라는 실종이라는 정보를 획득한다. 그때 계수상이 복도 문을 잠궜다. 출연진들은 상담실로 이동했다. 상담실에는 졸리G라는 음료가 있었다. 상담실에서 허사라는 5월 11일부터 나오지 않았고 6월 11일에 퇴학당했다는 정보를 획득했다. 상담실 파쇄기 안 종이를 이어 보니 나온 글자는 '절대 읽지 마세요'였고, 신동이 그걸 읽자 밀가루가 터졌다. 출연진들은 양호실로 이동했다. 양호실 보드판에서 안 지워지는 글자가 있어 그 글자는 4469였다. 신동이 영호실 안 금고를 철사로 열어보니 졸리G 각성제가 있었다. 그때 검은 옷을 입은 신도들이 지나갔다. 출연진들은 도서실로 이동했다. 도서실에서 모두 가짜 책들로 이뤄진 책장을 위로 올려보니 비밀 아지트가 나왔다. 4469를 누르고 비밀 아지트로 들어갔다. 비밀 아지트 안 컴퓨터에서 출연진들은 제사 '케프리라아툼, 이바쓰다민자딧'을 말하고 칼로 찌르는 제사 동영상을 봤다. 그때 김미라가 들것에 실려 검은 옷을 입은 신도들에게 2층으로 실려갔다. 그때 한 여신도가 열쇠 뭉치를 떨어뜨리고 갔다.

골프채로 떨어뜨린 열쇠를 가져왔다. 그 열쇠로 잠긴 1층 복도 문을 열은 뒤 탈의실로 갔다. 김종민이 탈의실 문 안 재떨이 모래를 만져 보니 모래가 내려가 버튼이 나타났다. 버튼을 얼어보니 거울이 움직여 희생양 대기실이 나타났다. 희생양 대기실 안에는 구하리가 잠들어 있었다. 졸리G 각성제로 구하리를 깨웠다. 출연진들은 구하리에게 졸리G를 먹었는지를 물었다. 구하리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출연진들은 김미라가 곧 제물로 바쳐질 것 같다고 구하리에게 말했다. 구하리와 출연진들은 김미라 옷 안에 있는 열쇠로 2층 문을 열고 제사 준비실로 들어갔다. 제사 준비실에는 붕대에 묶여 미라가 된 김미라가 있었다. 김종민은 신도 생활관에 잠입해서 검은 옷 6개를 가져왔다. 작전 회의를 위해 출연진들은 1층 매점으로 들어갔다. 신동이 매점 고장난 자판기를 떨어뜨리고 간 열쇠로 열어보자 비밀 연구실이 나타났다. 비밀 연구실에서는 졸리G를 제조했다.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수면제 색깔은 하얀색, 이것을 마시고 5분이 지나면 잠에 빠지고 평균 1시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

김미라를 구하기 위해 아래 작전을 세웠다.

  1. 신전 제사에 들어간다.
  2. 유병재가 쓰러진다.
  3. 모두가 유병재에게 관심을 줄 때 피오가 몰래 신도들이 마시는 성수에 졸리G를 탄다.
  4. 신도들이 잠에 빠질때 졸리G 각성제로 김미라를 깨워 탈출한다.

출연진들은 이 계획을 완벽히 수행해 김미라를 구출했다. 신전 안에는 시험에 나온 타일을 꽂아야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시험지를 가져와 알맞게 타일을 꽂으니 밀실이 열렸다. 밀실 안에서 김동현이 벌레가 가득한 구멍 안에 손을 넣어 열쇠를 찾았다. 그 열쇠로 옥상으로 갔다. 옥상에서 뛰어내려야지만 탈출할 수 있었다. 신동이 옥상에서 뛰어내려 1층 현관 문을 열어 다른 출연진들은 1층 현관으로 편하게 나왔다.

태양여고 내부 시설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