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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테오 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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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테오 정신병원은 대탈출2의 5번째 에피소드이다.

탈출 목적[편집]

어딘가에 납치된 김종민을 구하고 탈출 ==

줄거리[편집]

동, 강호동은 601호, 유병재, 피오는 603호, 김종민, 김동현은 605호에서 시작했다. 601호 안 자물쇠의 열쇠를 구구단 7단을 이용한 문제를 풀고 열어보니 장기두 환자의 진료기록부와 김미자에게 보내는 편지, 종이학이 있었다. 603호에는 엄대도가 있었는데, 그의 말로는 자기는 모든지 다 가지고 있다고 했다. 605호에서 찾은 손전등으로 벽을 비춰보니 '조마테오 원장을 믿지 마라'라는 글자가 나왔다. 조마테오 원장이 와서 출연진들의 병을 진단해 주었다.

  • 강호동 : 과식증
  • 신동 : 도벽
  • 유병재 : 중2병
  • 피오 : 애정결핍
  • 김동현 : 허언증
  • 김종민 : 난독증

603호에 있던 엄대도가 가지고 있던 박스를 회진 중 간호사가 발견해 가져갔다. 회진을 간 후 601호에 있던 최다중이 이 병원에서 주는 약은 절대 먹지 말고, 5층 특수치료실에서 무언가 수상한 일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휴게 시간이 시작되어 출연진들은 휴게실로 갔다. 휴게실에서 정신이 이상해져 계속 '셜리~ 케프리아툼 이바쓰다민자딧'을 외치는 시즌1 태양여고 편의 계수상을 만났다. 김종민이 장기를 두고 있던 장기두를 도와주자 장기두는 다음과 같은 정보을 알려줬다.

1. 여기 있는 사람들을 절대 믿으면 안된다. 2. 5층 원장실 옆에 특수치료실이 있는데 여기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3. 또한 5층에 수상한 환자가 있는데 그 환자는 1년전 살인을 저질렀다. 그 환자의 이름은 왕 뭐시기이며 기사가 크게 난적이 있다. 4. 그때 자기 친구를 3명이나 죽였으며, 재판도중 조현병(구 정신분열증)으로 판정이 나서 원래대로라면 교도소에 가야하지만 이곳으로 오게 되었으니 주의해라

그때, 피가 묻은 환자가 휴게실에 들어오자 간호사들은 휴게 시간이 끝났다며 각자 병실로 들어가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조마테오 원장이 약 먹을 시간이라고 약을 줬으나, 김종민을 특수치료실로 끌고갔고, 남자간호사들은 지하로 오라는 방송이 나와 문 앞을 지키고 있던 남자간호사들이 사라졌다. 출연진들은 각자 방에서 나와 휴게실 옆 간호사실로 들어갔다. 간호사실 안 사물함에서 601호 편지에 있던 간호사 미자의 생일인 0301을 입력하자 병원 키가 나와 계단 문을 열고 5층 병동으로 갔다. 강호동이 503호 벽에 전서체로 크게 써져있는 글자 '천해명'을 보고 놀랐다.

2019년 05월 19일 |요약=503호 안 가방에서 귀사모 티셔츠를 보자 출연진들은 이 에피소드가 시즌1 악령감옥과 연결되는 에피소드라고 추측한다. 한편 조마테오에게 끌려간 김종민은 지하실로 갔는데, 조마테오에게 자기가 사실 퇴마사이며, 너무나 쎈 악령이 우리 병원에 왔는데 순수한 영혼인 김종민만이 이 악령을 퇴치할 수 있다며 자신과 함께 이 주문을 외우라고 한다.

영원하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악마야 악마야. 네가 만약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를 부른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장 이 남자의 몸에서 나가라.

조마테오는 김종민과 같이 악령을 퇴치하려고 했으나, 퇴치가 잘 되지 않아 김종민을 밀실에 가두고 혼자 퇴치하다 목숨을 잃었다. 출연진들은 원장실로 들어갔는데, 유병재가 수첩에서 퇴마에 대한 아래와 같은 정보를 얻었다.

1. 퇴마의식은 결박, 주문, 의례, 종결의 순서로 진행된다.
2. 주문: 영원하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악귀야 악귀야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말한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장 이 (남자 또는 여자)의 몸에서 나가라.

3. 빙의된 몸에서 빠져나간 악귀는 엄청난 악취를 내뿜으며 이 악취를 10분동안 맡으면 죽는다.

원장실의 불이 꺼지더니 "십자가"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어와 십자가를 열었더니 특수치료실 열쇠가 나왔다. 출연진들은 특수치료실로 들어갔다 . 특수치료실 안 CCTV에는 누군가가 침대에 묶여있는 모습이 있었다. 가방에는 마늘이 잔뜩 들어있었다. 유병재는 성물이 마늘이라는 걸 깨달고, 마늘을 챙긴다. 특수치료실 벽에는 수첩과 다른 주문 '마귀야 마귀야 네가 만일 지옥의 제자라면 내가 너에게 말한다'출연진들은 일단 김종민을 구하기 위해 지하실로 출발했다. 그때, 고장난 엘레베이터가 열리더니 엘레베이터 안 모니터에 악령감옥 귀신이 찍힌 사진이 나왔다. 그 사진들 안 4명의 사람 중 1명을 제외한 3명이 번갈아가면서 이렇게 말했다.

평가[편집]

레전드까지는 아니고 좋은 에피소드였다. 그러나 후반부 퇴마 장면은 지루했다는 의견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