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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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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감옥은 대탈출 시즌 2의 6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탈출 목적[편집]

미래의 문제적 남자 팀과 대탈출팀이 서로 협력해 탈출한다.

줄거리[편집]

301호에는 김동현, 신동이 302호에는 김종민, 유병재 303호에는 강호동, 피오가 의자에 온몸이 묶인채로 시작했다. 살인마가 와서 출연진들의 안대와 소지품을 가져갔다. 출연진들이 몸을 비틀어 테이프에서 벗어났을때, 살인마가 305호에 들어가 남자를 끌고갔다.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 경찰을 건들고도 무사할 것 같아?"

잠시 뒤 비명과 함께 전기톱소리가 들렸다. 살인마는 검은 봉투를 가지고 밖으로 나갔다. 유병재가 305호 키패드에 있는 비밀번호는 561이었다. 유병재가 호수와 비밀번호의 연관성을 찾아내 302호는 탈출에 성공했고, 303호도 같은 방식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303호는 열리지 않았는데, 김종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을 하며 303호의 비밀번호를 찾아 나왔다. 제작진이 자막으로 소인수분해를 이용하는 것이었다고 알려줬다. 출연진들은 형사가 끌려간 작업실로 들어갔다. 작업실은 매우 깨끗했다. 작업실 안 카세트에는 1루수가 누구야가 녹음돼 있었다. 피오가 서랍에서 창고 열쇠를 찾아 창고로 들어갔다. 창고에는 여러가지 살인 도구와 화분 여러개가 있었다. Handle이라고 써진 화분 뒤에서 손잡이를 찾아 비밀 창고가 나왔다. 비밀 창고에서 출연진들은 열쇠와 그동안 살인된 사람의 사진과 최형사의 수첩과 무전기를 얻었다. 최형사의 수첩에 써져있는 내용을 아래와 같다.

지금과 시간이 앞선 평행우주가 존재하며, 그 평행우주에는 나와 똑같은 나가 있다.
이 무전기를 사용하면 평행우주와 연락 할 수 있다. 또, 둘은 별개의 세계다.

출연진들은 열쇠로 수학 공식이 가득 써져있는 방에 들어갔다. 출연진들이 방 금고에 열쇠를 꽂자 바닥이 올라와 방에 갇혔다. 피오가 환풍구 안에 'NO HIT NO RUN'이 써져있고, 키패드가 있다는 걸 발견했다. 피오가 무전기에 NO HIT NO RUN이라고 말하고 있을 때, '잘들린다 오버 여기는 2019년이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는 자기가 이장원이며, 이곳 시간은 2019년 6월 29일이라고 말했다. 피오는 이곳 시간은 2019년 4월 29일이라고 말했다.

이장원, 김지석, 하석진으로 이루어진 문제적 남자 팀은 텅 빈 306호에서 시작했다. 문제적 남자 팀은 소인수분해를 이용해 306호 비밀번호 22317으로 306호에서 나왔다. 복도에서 문제적 남자 팀은 살인마 이 살인감옥 박강인이 치밀한 수법으로 연쇄살인을 한 것을 알게 됐다. 또,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 가 살해됐다는 걸 알게 됐다. 문제적 남자 팀은 작업실에서 열쇠를 찾고 창고의 문을 열었다. 창고에서 문제적 남자 팀도 무전기와 수첩을 얻었다. 그때, 대탈출 팀의 피오에게 무전이 왔다. 문제적 남자 팀과 대탈출 팀은 지금 각자의 시간과 지금까지 각자 모은 정보를 교환했다. 문제적 남자 팀은 대탈출팀에게 지금 탈출하지 않으면 박강인에게 살해된다는 걸 알려주었다. 문제적 남자 팀은 숨겨져 있던 밀실을 찾아 수학 문제를 풀어 'NO HIT NO RUN'의 답 9193을 찾아 대탈출팀은 갖힌 방에서 탈출 할 수 있었다. 문제적 남자 팀은 경찰의 노트북에서 경찰에게 잡힌 박강인이 거울을 보면 쓰러지고, 탈옥을 했다는 정보를 얻었다. 하석진은 박강인이 여기에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적 남자 팀이 경찰의 서류에서 박강인의 아버지가 박인강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대탈출팀은 304호의 비밀번호 222219를 공중전화기에 눌러 304호에 들어갔다. 304호에는 옛날 신문과 타자기가 있었다. 타자기 옆에는 박강인이 자신을 학대한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글이 있었다. 대탈출팀이 타자기에 박인강을 입력해 보니 1984년의 방이 열렸다. 그러나 문제적 남자 팀이 박인강을 입력해 보니 1984년의 방이 열려지 않았다. 대탈출팀이 1984년의 방에 들어갔을때, 박강인이 어렸을 때 쓴 일기에는 아버지 박강인에게 학대를 당했지만 야구팀 롯데가 이긴 날에는 때리지 않았다고 적혀 있었다. 박강인의 아버지 박인강이 1989년 6월에 죽었다며 신이 내린 축복이다라고 썼다. 또, 대탈출팀들은 대한민국 프로야구 연감을 찾았다. 그때, 문제적 남자 팀의 1984년의 방이 갑자기 열리더니 박강인이 전기톱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문제적 남자 팀은 미리 창고에 있는 재료로 거울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울을 박강인에게 보여줘 쓰러지게 해 일시적으로 제압에 성공했다. 문제적 남자 팀이 박강인의 얼굴에 84.5.5라는 숫자가 적혀 있어 대탈출팀에게 말했다. 대탈출팀이 프로야구 연감에서 5월 5일의 점수를 찾아 최종문에 입력했더니 문이 열렸다. 문제적 남자 팀에게도 비밀번호를 알려줘 문제적 남자 팀도 탈출에 성공했다.

평가[편집]

최고의 에피소드 중 하나이다. 평행우주를 사용했으며, 공포, 개연성 있는 퍼즐, 적절한 스토리가 최고의 궁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