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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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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교도소는 시즌2의 3번째 에피소드이다. 대탈출의 모든 에피소드를 통틀어서 유일하게 탈출 실패한 에피소드다.

탈출 목적[편집]

무간FC의 비밀을 형사에게 넘기고 탈옥

줄거리[편집]

신체검사를 마치고 김종민, 유병재, 피오는 5번 방, 강호동, 김동현 , 신동은 4번 방에 들어갔다. 4번 방에 먼저 있던 서명춘이라는 사람은 탈옥을 하고 싶으면 이 감옥에 있던 탈옥 고수 장장발을 만나라고 알려준다. 5번 방에는 삼룡이파라고 하는 조폭이 있었는데, 삼룡이파는 성경책 안에 핸드폰을 숨기고 있었다. 잠시 뒤, 검방이 시작됐는데, 이때 핸드폰을 가지고 온게 걸리고 삼룡이파는 24시간 징벌방 형을 받아 삼룡이파는 징벌방으로 이동했다. 운동 시간이 시작되어 출연진들은 운동장에서 장장발을 찾아다녔다.

즌1 폐병원, 시즌2 무간 교도소, 희망 연구소, 시즌3 좀비공장|방송날짜=2019년 04월 21일 |요약=김동현은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복싱을 했는데, 복싱을 잘하는 걸 본 교도소장 구경만은 김동현을 불러 오늘 밤에 주최하는 파이트 경기 무간FC가 있는데, 출전하면 매일 특식을 준다고 알려준다. 김동현은 승낙했다. 운동장에서 장장발을 찾지 못한 채, 운동 시간이 끝났다. 5번 방에 있던 김종민, 유병재, 피오는 4번 방으로 방을 옮겨 강호동, 김동현, 신동과 만났다. 4번 방에 장장발이 들어왔다. 장장발은 무간FC가 한 사람이 진짜로 죽을 때까지 하는 불법 파이트 도박이며, 장장발은 자신의 탈옥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그의 탈옥 방법은 서치라이트를 피해 창틀을 열어 나가고, 무간FC에서 죽은 사람을 보관하는 시체 안치실로 들어가 오늘 오는 장장발이 음식쿠폰으로 매수한 시체 처리반에게 부탁해 시체와 교도관으로 위장해 나간다는 것이었다. 강호동은 형사를 만나기 위해 접견실로 갔다. 강호동이 만난 형사는 딸이 RES에 걸렸으나 출연진들이 구한 백신으로 살았다고 했다. 형사가 필요한 게 뭐가 있는지 묻자, 강호동은 휴대전화가 필요하다며 불법 도박 경기 무간FC에 대해 말하고, 형사는 그 증거를 찾아 오늘 밤 그 증거를 가져다달라고 말하고 갔다. 장장발은 핸드폰으로 시체 처리반에게 오늘 탈옥할 사람 6명이 있다고 말했다. 4번방 죄수들은 세탁실로 노역을 갔는데, 거기서 위장을 위해 필요한 교도관복과 무전기, 교도관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기 위한 암구호를 획득했다. 김동현은 무간FC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소장실로 갔는데, 교도소장이 밖에서 전화를 할 때 무간FC 동영상이 담긴 USB 메모리를 가져왔다. 이제 밤이 되어 탈옥할 시간이 다가왔다. 서치 라이트를 피해 창살을 열고 강호동이 나갈 때 서치라이트에 걸려 사이렌이 울렸고 탈출에 실패했다.

무간교도소 시설들[편집]

평가[편집]

나무위키에서 총체적 난국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평이 안 좋았던 쓰레기같은 에피소드였다. 그러나 가볍게 예능식 상황극으로 보면 재밌다는 의견도 있었다.